## 은행 앱에서 확인한 금액을 그대로 입력합니다

이 도구는 예금 갈아타기를 고민하지만 중도해지이율의 계산식을 모르는 경우를 위한 비교입니다. 기존 계좌의 만기 예상 세후 수령액과 오늘 해지 예상 세후 수령액을 은행에서 확인하세요. 두 금액 모두 원금과 세후 이자를 포함해야 합니다. 이자만 입력하면 총액 비교가 잘못됩니다.

은행 로그인이나 계좌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 입력값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계산하며 서버에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. 새로고침하면 입력은 초기화됩니다.

같은 날짜에 정상 만기되는 새 예금을 비교하세요

재예치 시작일과 기존 예금의 실제 수령일을 입력합니다. 새 예금도 그 수령일에 정상 만기되어야 합니다. 새 상품의 만기가 더 늦으면 이 도구의 비교 가정에 맞지 않습니다. 실제 가입 가능한 기간과 그 기간의 금리를 확인해 주세요.

휴일 지급일, 예금 조기지급 조건, 계좌의 중도해지 약관은 자동으로 조회하지 않습니다. 명목 만기일이 휴일이라면 은행이 알려 준 실제 지급일과 그날의 예상액을 사용합니다. 기존 예금 만기액과 오늘 해지액은 조회일이 같은 자료로 맞춥니다.

계산식과 세금 처리

해지 수령액 전부를 새 예금에 다시 맡기는 것으로 계산합니다. 해지 이자를 따로 쓰거나 일부 금액만 예치하는 상황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.

  • 새 세전 이자 = 해지 세후 수령액 × 새 연 금리 × 실제 날짜 차이 ÷ 365
  • 새 세후 이자 = 새 세전 이자 − 새 이자에 대한 원천징수세
  • 갈아타기 총액 = 해지 세후 수령액 + 새 세후 이자
  • 금액 차이 = 갈아타기 총액 − 기존 만기 세후 수령액

날짜 차이는 시작일을 포함하고 종료일을 제외한 일수입니다. 윤일도 실제 일수에는 포함하지만 연 환산 분모는 365로 고정한 단리 추정입니다. 세전 이자는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, 일반과세는 소득세 14%와 지방소득세 1.4%를 각각 계산해 10원 미만 절사합니다. 기존 은행 수령액에는 세금을 다시 부과하지 않습니다.

비과세는 새 예금에서 해당 자격과 유지 조건을 실제로 충족하는 경우에만 선택합니다. 종합과세, 수수료, 계좌별 일수 산정과 우대조건 차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.

손익분기 금리는 확정 상품 금리가 아닙니다

손익분기 연 금리의 근사식은 (기존 만기액 − 오늘 해지액) ÷ 오늘 해지액 × 365 ÷ 남은 일수 ÷ 세후 비율입니다. 일반과세의 세후 비율은 0.846, 비과세는 1입니다. 해지액이 만기액 이상이면 연 0%에서도 도달한다고 표시합니다.

이 값은 반올림과 세금 절사에 따른 작은 차이를 제외한 추정입니다. 시장에서 그 금리에 가입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. 결과 아래 금리 비교도 입력한 금리 주변의 가정일 뿐 향후 금리 예측이 아닙니다.

확인한 자료와 관련 안내

확인일: 2026년 9월 22일. 실제 해지 전에는 거래 은행의 예상 수령액과 새 상품 조건을 확인하세요.